야근 후 아침 퇴근길
고층빌딩에서 내려다 본 서울은 스모그가 자욱하다고 했지만 한강변은 화창하기 그지없었다.
한강 고수부지는 봄맞이 보수공사가 한창이고
라이딩 시즌도 슬슬 시작되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