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샵방문기에 이어 드디어 장착 완료된 캄파 레버와 바테입!!
파란 자전거에 약간의 뽀인트를 주기위해 데다의 보라색 바테입으로 교체.
레버의 경우 시마노가 약간 현대적인 디자인이라면 캄파의 경우 그 역사답게 클래식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여러 각도에서 본 핸들바의 모습들
위의 사진에서도 알 수 있지만 변속선이 외부로 나와있는 시마노와는 다르게 브레이크선 변속선 모두 드랍바 안쪽으로 하우징되어 있다
또 한가지 캄파의 특징인 변속레버. 시마노의 소라 레버와 비슷한 방식인데 위치가 레버를 잡거나 드랍을 잡았을때도 다 변속이 가능한 위치에 달려있다. 소라의 경우 레버를 잡았을경우 바로 엄지손가락이 위치하는 곳에 레버가 있어서 드랍을 잡았을 경우 다운쉬프팅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 외에 이번에 바꾼 또 한가지!! 바로 타이어
바로 미쉐린의 프로2레이스!!! 하늘색이 자전거와 잘 어울리는지라.... 거금을 투자해 교체! 타이어 자체가 어느정도 펑크방지 기능이 있(다고 선전)는데다가 안에 슬라임의 펑크방지테입까지 넣어줬기 때문에 펑크에는 어느정도 안심!
여기까지 자랑질이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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