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YCLE2009/06/05 14:47
요즘 여행에 전자기기 없이 다니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다보니 이들 전자기기에 대한 충전 역시 문제가 되고 있는데 내 경험담을 이야기 해 볼까 한다.

일단 가장 중요한 기기는 휴대폰이다. 내 경우는 휴대폰으로 모바일 블로깅과 간단한 사진 촬영까지 하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데 휴대폰의 경우 의외로 쉽게 충전이 가능하다. 대부분 편의점에서 1000원정도로 휴대폰 급속충전을 해주고 있고 식당 등에서도 밥을 먹으면서 양해를 구하면 잠깐 충전이 가능하다. 게다가 주위에 식당이나 편의점 등이 없다 하더라도 건전지를 이용하는 휴대용 충전기를 미리 준비해 간다면 어렵지 않게 충전이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디카나 MP3, PMP, 노트북 등이 있는데 디카나 MP3등의 경우는 충전기와 젠더만 미리 준비해 둔다면 어렵지 않게 충전이 가능하다. 이전에 쓰던 삼성 디카 같은 경우는 충전단자로 24핀 휴대폰 단자를 이용하고 있어서 별다른 젠더 없이도 충전이 가능했었다.
노트북의 경우 위와 같은 방법으로는 충전을 하기가 쉽지 않은데 모텔 등에서 숙박을 할 경우 미리미리 충전을 해 놓으면 유용하다.
또한 기차역이나 버스정거장, 커피숍 등 전원을 제공하는 곳이 점점 늘고있어서 이런곳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이동을 기다리는 동안 잠깐잠깐 충전을 하는것도 한 방법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후후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