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의 끝을 바라볼때가 아니다.
지나온 길을 바라보며 뿌듯함을 느끼고
아직 더 도전할 언덕이 남아있음에 가슴뛸때
억만년만에 올리는 아주 짧은 여행기
훗쇼가 훗쇼가 아닌것만 같으요
두근두근 ! 저도 로드바이크로 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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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쇼가 훗쇼가 아닌것만 같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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