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1일 끄적거림

  • 아침이 밝았으니까 이제 자야지. 잠에서 깨면 하루가 다 지나가있길2008-07-20 06:52:08
  • 당장 나에게 댓가가 돌아오지 않는 친절을 배풀 필요가 있을까? (다시 안만날 행인이나 외국인들에 대한 친절이나 안면만 있는 정도의 사람에 대한 친절)(요즘세상은 각박하게 살아야)2008-07-20 16:12:56
  • 7시간 남았다(얼른 지나가라)2008-07-20 17:02:43
  • 흰알광대버섯 한접시(먹고싶다)2008-07-20 17:10:12
  • 토요일 새벽에 라면한그릇, 일요일 새벽에 피자두쪽(주말에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먹은건 많네 -_-;;;)2008-07-20 17:29:32
  • 사람의 운명은 태어날때부터 이미 다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다. 노력이라는 단어로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노력할 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이미 결정되서 태어나는거겠지. 대부분 보면 잘난 사람은 뭘 해도 성공했고 못난 사람은 뭘 해도 실패하더라.(5%의 난놈들 빼고는 사실 아무것도 안해도 세상은 돌아가더라)2008-07-20 18:30:26
  • 제주도 가는 배안에서 찍은 사진으로 프로필 교체(프로필사진)2008-07-20 19:36:28
  • 45시간째 누워있는중(이쯤되면 신기록 근접중)2008-07-20 19:50:32
  • 고작 해어진지 2~3년밖에 안된사람들이 가끔 솔로니 뭐니 징징짜는거 보면 입을 확 찢어버리고 싶을때가 있다.(자주)2008-07-20 20:42:25
  • 육체가 정신을 지배할까 정신이 육체를 지배할까?(육체적 고통을 원함)2008-07-20 21:01:05
  • 지른 가방들 리뷰도 써야하고 GPS 트랙로그도 뽑아야 하는데 귀차너…..(마니 귀차너)2008-07-21 02:18:39

이 글은 꼬기훗쇼님의 2008년 7월 19일에서 2008년 7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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